아웅산 수치는 지난 1월 29일 진행된 tvN '백지연 피플인사이드'와 인터뷰에서 “안재욱의 표정과 얼굴에서 아버지의 어릴적 모습과 일찍 세상을 떠난 둘째 오빠가 생각나 좋아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치 여사가 31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배우 안재욱과 한류 스타들과의 만찬을위해 행사장으로 들어서고있다.
2013.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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