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변덕스러웠으나 그래도 꽃은 핀다
석촌호수 벚꽁축제가 12일(금) 송파소리길 벚꽃 밤길걷기로 문을 열게 되며, 4.13(토)~14(일) 동안에는 벚꽃축제 문화예술 공연마당, 체험 마당, 먹을거리마당,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날씨가 변덕스러워 아직 벚꽃이 충분히 개화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꽃은 피었고 연인들의 발걸음은 즐겁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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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