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이영표가 미국프로축구 올 시즌 개막전 이후 6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초롱이’ 이영표는 14일(한국시간) BC 플레이스 경기장에서 개최된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경기는 후반 39분 경남 FC 출신 까밀로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1-1 무승부로 마감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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