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이영표가 미국프로축구 올 시즌 개막전 이후 6경기 연속 풀타임을 소화했다.
‘초롱이’ 이영표는 14일(한국시간) BC 플레이스 경기장에서 개최된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 그라운드를 누볐다.
이날 경기는 후반 39분 경남 FC 출신 까밀로의 페널티킥 동점골로 1-1 무승부로 마감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46만 유튜버 카광 “계란 던질까 생각했지만 참아…홍명보 감독 연봉도 반납해야”
고지대 첫 경기 잡고 멕시코전 간다…홍명보호, 체코전 역전승 복기
‘가장 잔혹한 서바이벌 게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숨겨진 극한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