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대세가 1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년 K리그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경고누적으로 전반전에 퇴장을 당했다.
정대세는 전반 7분 서울의 김진규, 38분 유상훈 골키퍼를 상대로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물러나게 됐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간판 스타 지소연 "한국 축구 혁신 논의, 여자축구는 왜 빠졌나"
벤투부터 아기레까지 후보는 넘치는데…한국 축구 새 사령탑 잘 뽑을까
[인터뷰] 전 프로축구 선수 임민혁 "한국 축구 개혁은 '회장 직선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