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정대세가 14일 오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3년 K리그 FC서울과의 경기에서 경고누적으로 전반전에 퇴장을 당했다.
정대세는 전반 7분 서울의 김진규, 38분 유상훈 골키퍼를 상대로 경고를 받아 경고누적으로 물러나게 됐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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