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는 1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연기자 후배이기도 한 동생에 대한 얘기를 꺼냈다.
김태우는 김태훈에 대해 “후배 배우로서 너무 좋아하고 자랑스럽다. 결혼했을 땐데도 프로필돌리러 다니면서 형한테 기댄다는 생각이 없었다는 게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김태훈은 영화 아저씨로 두각을 나타낸 실력파 연기자로 지난해 방영된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 출연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온라인 연예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430억대 소송, 다니엘 모친 소유 주택도 가압류…어도어 변호인단은 '전원 사임'
기일 미루고, 소송대리인 사임하고…하이브 레이블 vs 민희진 전쟁은 왜 멈춰 서나
외할머니와 갈등 여전…'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에 가족사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