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10시 중계동 학원가는 불야성을 이룬다.
학원이 일제히 끝나는 시각 학원셔틀버스와
자녀를 태우러 온 부모들의 차량이 한데 뒤엉켜
도로가 혼잡을 이룬다. 밀집된 학원가 구조와
사교육 열풍이 빚어낸 교육의 단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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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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