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인천 유나이티드
이천수(32·인천 유나이티드)가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이천수는 19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전에서 전반 40분 안재준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프리킥 키커로 나선 이천수는 문전으로 감아찼고, 안재준이 머리로 연결해 골을 넣었다.
이천수는 21일 만에 도움을 기록했고 올 시즌 8경기에 출장해 도움 3개를 기록하고 있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사진제공= 인천 유나이티드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유소년팀’ 조롱 받다 ‘종가’ 꺾기까지…일본 축구는 어떻게 강해졌나
오현규 '반전 활약' 양민혁 '입지 흔들'…월드컵 앞둔 유럽파 시즌 성적표
아틀레티코·보되/글림트 등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