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태국 국가대표팀에 수모를 당했다.
중국은 15일 중국 허페이에서 열린 태국과의 축구 친선경기서 1-5로 대패를 당했다. 태국은 전반 8분 사라웃 마수크 선제골을 시작으로 16분 포카오 아난이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중국은 전반 33분 왕용포가 패널티킥을 성공시켜 2-1로 간신히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에서도 중국은 태국에 끌려다니며 경기 주도권을 완전히 빼앗겼다. 승기를 잡은 태국은 후반 6분, 16분, 41분에 추가골을 넣으면 5-1 대승을 거뒀다.
[온라인 스포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