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몸보다 수천 배는 더 무거운 사물을 운반하는 개미들의 모습에 신비감을 느껴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말하는 부이는 “이렇게까지 개미의 힘이 셀 줄은 몰랐다. 마치 작은 보디빌더들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위버 개미의 크기는 4~10㎜에 불과하며, 사물을 운반할 때에는 이빨을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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