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소속사 스완지시티는 1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선수단 회식 모습 영상을 올렸다. 스완지 유니폼을 입은 6명의 신입 선수에 대한 환영식이었다.
이 자리에서 여섯 선수들은 노래와 춤 등을 부르며 장기자랑을 연출했고 특히 알레한드로 포수엘로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불러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기성용은 박수를 보내고 활짝 웃는 모습을 보였다.
동진서 기자 jsdong@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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