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2007년 10·4 남북정상회담 회의록 열람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16일 2007년 제2차 남북정상회담 자료열람실로 이용될 국회 운영위 소회의실 안이 언론에 공개됐다. 대화록 사본 열람기간동안 국회 운영위 소회의실은 CCTV로 출입을 확인하게 되고 자료보관용 금고에 자료들이 보관된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