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3일 오전 5시 5분께 서부전선 육군 GOP 모 부대에서 최모(22) 이병이 소지한 수류탄이 폭발해 최 이병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 함께 순찰 중이던 박 모 소위가 중상을 입어 군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 수술을 받고 있다.
군 수사기관은 자세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도형 온라인 기자
[단독] 도수치료 관리급여 앞두고 사경증 환아 부모들 ‘치료 공백’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6.26 14:41: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