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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1월과 지난 5월 두 차례에 걸쳐 강릉에서 10억원의 복권 당첨자가 나타난 뒤 복권열풍이 분 것이 전문판매점 증가의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복권판매업자들은 “연간 복권판매량은 크게 증가하지 않는 반면 판매점이 늘어나면서 소득은 예년보다 줄어들었다”고 푸념.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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