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서울 연희동 노태우 전 대통령 자택 앞의 취재진.
노 전 대통령의 미납 추징금 230여 억원을 분납하기로 합의한
노씨와 동생 재우씨,노씨의 전 사돈 신명수 전 신동방그룹 회장 측은
이르면 이날 합의서에 최종 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