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KBS2 <상어> 공식 홈페이지
[일요신문] 배우 김남길이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촬영 중 낙마했다.
5일 오전 김남길의 소속사 측은 김남길이 최근 영화 촬영을 하면서 작은 타박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액션이 많은 영화라 항상 있는 일”이라며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라고 상태를 밝혔다.
현재 김남길은 이번주 촬영 스케줄이 없어 집에서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주부터 다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남길은 앞서 지난달 18일에도 <해적> 촬영 도중 탈진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은 적 있어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또한 김남길은 지난 6월 드라마 <상어> 촬영 당시에도 갈비뼈에 부상을 당하기도 했다.
김남길의 낙마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깜짝 놀랐다” “몸 생각하면서 촬영하세요” “힘들게 촬영하신만큼 잘 되실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