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일요신문] 배우 금보라가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SBS <좋은 아침>에서 금보라가 출연해 가족들과 사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이날 금보라의 둘째 아들인 승민 군이 출연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공개된 금보라의 집은 한강이 훤히 내려다보이는 전망을 지니고 있었다. 또한 확 트인 거실과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1층은 센스 있는 소품들과 미술작품으로 포인트를 줬고 2층은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풍겨 감탄을 자아냈다.
금보라는 그동안 집공개를 꺼린 이유에 대해 “가족이 함께 사는 집이기 때문에 집공개를 꺼려왔다”고 밝혔다.
금보라의 집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깔끔하고 시워해 보이는 집이네” “미술작품이 많아 갤러리인 줄 알았다” “전망이 부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