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길중 기자 = 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 18일 KBS 스포츠월드 제1체육관에서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강서은빛 한마음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서노인종합복지관 주관으로 문화․체육행사를 통해 여러세대가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도모하고 노인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와 생활의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노인, 지역주민 등 1400여명을 초청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사물놀이, 달래노인복지센터 한국무용팀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지난날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선진인류국가로 우뚝서게 됐다”며 “향후 어르신들이 안정적이고 활기 넘치는 노후생활을 보내실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어르신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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