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본관에서 서울대병원 노사가 6년 만에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환자들의 불편이 예상된다.
이는 서울대병원과 노사 간의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은 데에 따른 것으로
노사측은 임금 총액 13.7% 인상과 인력충원 등을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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