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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0년대 개업한 연강춘은 그동안 각급 기관의 회식이 대부분 열릴 정도로 원주의 대표적인 중국음식점.
원래 단층 목재로 지어진 이 식당은 건물 연면적이 1백20여 평 규모로 당시 원주에선 가장 넓어 결혼식 피로연장으로도 많이 이용됐다. 이 건물은 10여 년 전에 헐리고 현재의 3층 짜리로 새로 지어져 1,2층이 식당으로 운영됐으나 장사가 안되자 97년 말께부터 1층은 세주고 2층만 식당으로 이용돼왔다. [강원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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