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오는 6~30일까지 ‘2013년도 시정 주요 시책 시민만족도’ 조사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올해 시정 주요업무와 관련해 일반시민, 행정서비스 이용자, 현장 주민 등 31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는 조사 결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행정서비스의 방향을 제시하고 고객 만족 행정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조사는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 수행기관이 맡아 수행하며 모니터요원이 전화, 면접, 현장방문을 통해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조사를 통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시민요구 변화를 조사하고 시민 만족도를 분석할 계획”이라며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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