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종국은 지난 10월 12일 진행된 대한민국 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해설 때문에 촬영에 일부 참여하지 못했다. 남편을 대신해 아내 박잎선이 촬영에 나선 것.
네티즌들은 “출중한 미모, 박잎선 활약 기대된다” “모처럼 엄마와의 나들이 지아는 좋겠네” “이참에 특지으로 엄마 어디가도 방송됐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수현 기자 penpop@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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