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김길중 기자 =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11월말까지 주민 불편 해소와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분수, 벽천 등 수경시설에 대한 시설 점검 및 보수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구는 각 수경시설의 설비 및 전기시설을 점검하고, 누수방지를 위한 균열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우천시 빗물을 감지해 자동으로 가동을 중지하는 빗물감지시스템도 순화문화공원 벽천 등 총 4곳에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구는 그동안 덕수궁 음악분수, 어린이공원 내 물놀이형 바닥분수(3곳), 가로변 성곽 벽천, 응봉공원 내 계류 등 다양한 형태의 수경시설을 총 13곳 운영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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