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구 공무원 등 30여명이 17일 인천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천 남구)
이는 올해 개최되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해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공무원, 도로환경미화원 등 30여명은 이날 환경정비를 통해 15톤 가량의 쓰레기를 처리했다.
남구는 ‘인천 중심, 클린 남구’의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할 계획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인천 남구 공무원 등 30여명이 17일 인천아시안게임을 대비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인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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