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병원장은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의 공식 후원병원으로 인천시민에게 재밌는 하루를 공유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천백병원은 ‘소통을 즐겨라!’를 캐치프라이즈로 질환 뿐만 아니라 마음도 힐링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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