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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농촌의 일손부족으로 아낙네들이 손수 장만하던 새참도 사라지고, 식당에서 배달해온 음식이 옛 새참을 대신하고 있다.
그러나 오손도손 농사얘기에 시골 들녘의 인심만은 아직 그대로인 듯하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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