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수용계획 변경으로 학급이 증설되는 학교에 대해 불편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소규모 학교의 경우 학생수 감소로 인해 돌봄교실이 가능하면 폐지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 학년 확대 등 필요한 조치를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구자문 부교육감도 2014학년도 개학을 앞두고 학교급식 및 학생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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