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잡지협회 제50차 정기총회 모습. (사진=한국잡지협회)
이날 정기총회에는 남궁영훈 회장과 이종균, 김수달, 김영진 등 전직 회장을 비롯해 2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는 2013년도 회계 감사 보고와 사업실적‧수지결산 보고에 이어 2014년도 사업계획서 및 수지예산서(안), 정관 개정(안) 등을 주요 의안으로 다룬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한국잡지협회 제50차 정기총회 모습. (사진=한국잡지협회)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성남시 도촌야탑역 신설 ‘골든타임’ 이미 지났나
[단독] 타지 업체 전입 뒤 잇단 수주…이천 ‘지역 제한 입찰’ 허점 논란
[단독] 전국 돌며 본점 55차례 옮겼다…이천 나무병원 3곳 ‘메뚜기 업체’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