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선발된 소음민원해결사는 보건환경연구원 등에서 전문교육을 거쳐 오는 12월까지 민원발생지역이나 소음발생 우려지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소음을 최소화 하기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
이들은 1일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4대 보험, 교통비 등을 포함해 월 약 100만원을 지급받는다.
김길중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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