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기상청은 중국발 스모그가 대기 중 오염물질과 섞이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급상승할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전국 곳곳 먼지안개가 끼면서 평소보다 3~4배가량 나쁘다는 소식이다. 서울 107, 천안 162, 수원 141마이크로그램 등으로 조사됐다.
기상청은 어린이나 노약자, 호흡기 질환자의 장시간 실외 활동은 가급적 자제하라고 조언했다.
이번 미세먼지는 내일(23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온라인 사회팀]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