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이날 오전 2시쯤 술을 사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숨진 채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김 씨는 머리 부분이 찢어져 피를 흘리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평소 김 씨가 알코올 의존증과 간질 증세가 있었다는 유족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정환 기자 [email protected]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