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를 체험해 보고 있는 선거인들...
신분증, 지문 판독기, 명단이 있는 컴퓨터, 즉석 투표용지 프린터등이 사전투표엔 꼭 필요한 장비들이다.
국회의원들이 시연을 해 보고 있다.
이번 6.4 지방동시선거는 총 7장의 투표용지에 투표하게 된다.
관외투표의 경우 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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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
즐거운 설 연휴 되세요. '바른미래당 서울역 귀성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