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STX조선해양이 2013년 자본전액잠식에 대해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STX조선해양이 자본전액잠식설에 대해 “2013년 사업연도 결산이 현재 진행 중인 관계로, 2013년 말 기준 재무제표는 미확정 상태”라고 7일 밝혔다.
이어 회사 측은 내부결산이 완료되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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