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막히는 풍광 등산객 발길 끊이지 않아
원래는 비상 피난처로 세워졌던 이곳이 이제는 알프스산을 오르는 등산객들에게 쉼터로 자리매김한 이유 역시 여기에 있다. 위험한 길을 일부러 찾아와 잠시 쉬어가면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더 감동적인 장관도 없다. 1915년에 지어진 이 산장은 벨기에 산악인이자 사업가 겸 발명가인 어네스트 솔베이의 이름을 따서 지은 것이다.
김민주 해외정보작가 world@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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