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대는 논현1파출소 및 논현정보도서관으로 사용돼 왔으나 시설물이 노후화됨에 따라 신축을 고려해 주차출입구(조건부) 설치 및 공동개발(권장)을 해제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으로 논현1파출소 및 도서관의 시설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성남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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