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도희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의 'GTA-화이트데이' 편에서 머리를 싹둑 자른 귀여운 여고생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희를 짝사랑하는 김민교가 어설프게 화이트데이 고백을 하려하자, 도희는 180도로 돌변해 김민교의 목을 조르며 살벌한 욕설을 날려 보는 이들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이연호 기자 dew901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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