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송영길 시장에 대해 “재임 중에 늘어난 투자금이 아닌 실질적인 부채에 대해서는 상식적 해명을 피한 채 전임시장인 나와 여당인 중앙정부 탓만 한다”고 비난했다.
유정복 예비후보에 대해서도 “아름다운 선거를 치르기 위해선 ‘박심 마케팅’을 선거 전략으로 활용해선 안된다”고 비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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