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달 맞아 5월 한 달간 진행
차이니스 특선뷔페의 특별메뉴인 베이징 덕.
[일요신문]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프리미엄 뷔페 ‘씨스케이프스’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중국의 대표적인 요리들과 함께하는 ‘차이니스 특선 뷔페’를 진행한다.
이번 특선 뷔페에 선보일 메뉴는 전가복, 관자볶음, 송향꽃게, 장어부추볶음, 궁보계정, 동파육, 난자완스, 초고유채 등 대표적인 중국요리들이다.
또, 양장피 냉채, 오향장육, 게살 스프, 삼선탕 등도 함께 선보인다.
즉석 코너에서는 중국식 면요리와 다양한 종류의 딤섬이 준비되며, 카빙 코너에는 이번 특선 뷔페를 위해 특별히 마련된 중국식 오리 요리인 ‘베이징 덕’이 선보인다.
해당 프로모션은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가격은 저녁기준으로 64,000원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