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주최 행사에 우선 참여 기회 부여
경남은행 손교덕 은행장(사진 오른쪽 다섯번째)과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협의회 정병홍 회장(사진 왼쪽 네 번째), 경남지방중소기업청 정환두 청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 경남신문 정충견 회장(사진 왼쪽 다섯번째)이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요신문]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들의 발전을 위해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경남지방중소기업청, 경남신문과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1일 오전 삼우금속공업㈜(회장 방효철)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따라 네 기관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들의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해 나간다.
우선, 경남은행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임을 인증하는 현판 교부와 함께 경남은행이 주최하는 문화·교육행사에 회원사들이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한다.
또, 경남지방중소기업청과 경남신문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이날 업무협약식이 끝난 후에는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 현판 1호 인증 기업으로 삼우금속공업㈜을 선정, 제막식을 가졌다.
손교덕 은행장은 “경남중소기업대상 수상기업 협의회 회원사가 지역과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속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