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한 안산시는 행정국장을 총괄조정관으로 한 행정지원팀과 안산교육지원청 실무지원팀 등을 사고지인 진도로 급파했다.
이어 학부모들을 위해 버스 6대를 지원, 사고현장으로 보냈다.
시는 학생들이 안산시로 수송될 경우를 대비해 현재 안산고대병원 등 지역 병원들의 병상을 확보하고 있는 중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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