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는 19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4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추신수는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하면서 4경기 연속 안타행진을 이어 갔다.
특히 추신수는 2005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후 200번째 2루타를 기록하게 됐다.
한편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에 힘입어 시카고를 12-0으로 대승을 거뒀다.
[온라인 스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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