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윤 아무개(21) 병장이은 여객선 세월호 승객 구조와 탐색지원에 나선 해군 구축함 대조영함 소속으로 침몰 사고 현장 지원 임무를 수행하다가 머리를 다쳤다. 부상을 입은 윤 병장은 링스헬기로 제주 한라병원에 후송되어 치료를 받아왔다.
해군은 윤 병장이 임무수행 중 숨졌다고 판단하고 순직처리 할 예정이다. 영결식은 22일 오전 10시 제주방어사령부 연병장에서 거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사회팀]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1913년 일본어 잡지에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
[단독] 부승찬 의원, '비밀유출 의혹' 제기한 국방부 관계자들 역고발
[단독] 이진숙, 방통위원장 시절 '졸속 임명 논란' 방문진 감사에게 고액후원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