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에 유정동변호사, 총 9명으로 구성···22일부터 공천신청 접수
새정연 부산시당은 집행위원회 구성안이 추인된 지난 18일 1차 집행위원회의를 개최, 9명으로 구성된 부산시당 공관위 명단을 확정지었다.
이어 21일 오전 중앙당 최고위원회에서 이를 최종 추인했다.
시당은 공관위는 유정동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했으며, 여성30%·청년 10%를 준용하고 외부 인사를 최대한 영입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관위는 본격적으로 지역구 시·의원 후보자 추천심사에 나서게 된다.
공관위는 22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지역구 시·구의원 후보자에 대한 공천신청을 온라인으로 받을 예정이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