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패루는 지난해 10월 구조정밀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한 결과 보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 3월 공사에 들어가 노후된 기와 교체, 단청작업, 바닥돌 정비 등을 마쳤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제3패루 단장을 통해 차이나타운과 자유공원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사진제공=인천 중구)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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