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충남생활체육회가 주관하는 이 사업에는 청소년 2500여 명이 참여하게 된다.
특히 생활체육 참여율이 저조한 여학생들을 위해 요가, 피트니스 교실 등 장소별 10회씩 진행할 예정이다.
황선만 도 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은 “충남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를 유도해 성취감과 또래간의 유대감을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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