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초동방역팀 4명을 현지에 급파, 긴급조치를 실시한 후 농림축산검역본부에 AI 정밀검사를 의뢰하는 한편 이 농장에 대한 이동을 제한했다.
이 농가의 500m 내에는 1개 농가에서 17만 마리의 메추리를 키우고 있는 중이다.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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