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이 7m, 몸둘레 3.3m로 감포수협에서 위판된 이 밍크고래는 이날 사상 최고가인 1억9백만원에 팔렸다. 보통 고래 낙찰가는 3천만∼5천만원대이나 이 고래는 크기가 큰데다 선도가 워낙 뛰어나 높은 경매가를 기록했다. 선장 박씨는 “1년 조업 수입과 맞먹는다”며 “동네 잔치라도 벌여야겠다”고 횡재를 기뻐했다.
[매일신문]
|
||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백화점 카드 대금 35억 갚아야” 차가원 회장, 한화갤러리아와 소송서 ‘완패’
[단독] “양정고 럭비부 불법 투약 교수‧약사 학부모들 면허 정지시켜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