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은 대웅바이오가 현재 신규시장 진출과 사업분야 확장을 위해 유럽을 포함한 해외 M&A 대상을 검토 중이지만 “인수 검토 대상의 상황 등을 고려해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가 없다”고 설명했다.
민웅기 기자 minwg08@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정용진 신세계 회장, ‘모친에게 샀던’ 한남동 땅 부영에 255억 원에 팔았다
[단독] 홈플러스, 가양·시흥점 폐업 아닌 '휴업' 선택…그 이유는?
[단독] '굽네치킨' 지앤푸드, '랜디스도넛' 운영사 인수…가족회사 본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