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한국환경공단은 아시안게임 경기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인공조명시설에 대한 빛방사 실태를 측정해 인천시에 무상, 제공하게 된다.
한국환경공단의 기술지원으로 인천시는 ‘빛공해 영향평가’와 ‘인공조명에 의한 빛공해 방지 조례’ 제정에 필요한 도심지 빛공해 기초자료를 확보하게 된다.
인천시는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인천지역에 적합한 빛공해 방지 종합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사진=인천시)
송기평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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