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28일 오전 10시51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하철 3호선 도곡역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 중이다.
박민정 기자 mmjj@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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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기사 ( 2026.04.30 15:43: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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