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최근 오픈한 캔디 전문매장 ‘위니비니’가 사탕·젤리·마쉬멜로우 등 형형색색의 다양한 세계 각국 80여종의 캔디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이 사탕을 고르고 있다.
하용성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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